눈을 감고 던졌기에 럭키잽이다. 자신은 슬립성으로 넘어진 거다.
자신은 지치지 않았었고 시릴간의 모습을 보면 진짜 지친 건 시릴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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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터미네임 작성시간 26.06.19 억울한일 당하면 가만히 있을사람 없을겁니다.
으어맨 입장 충분히 이해함. -
작성자유인원격투리그 작성시간 26.06.19 시릴간이 투지가 없다라.. 그는 투지로 싸우는 선수가 아니라 타고난 신체와 두뇌로 싸우는 선수라 당연한 말씀인듯. 그에게 투지가 조금 있었으면 존존스전도 달랐을 것이고 팬들도 좀 더 모여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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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기스몰 작성시간 26.06.19 그냥 담백하게 후두부 가격만 지적하고 재대결 요청하면 누구든 페레이라 옹호하고 시릴 간은 깔텐데 쓸데없이 입 털어서 욕을 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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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돌겠군 작성시간 26.06.19 팬이 많으니 객관적느낌말해도 시릴간 왜옹호하냐 하던데ㅋㅋ 시발간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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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걍 다 약물써 작성시간 26.06.20 악플러들 니들도 당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