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야차클럽이란 곳에 하나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요즘 한창 어그로 끌고 다니는 엄태웅이라는 사람과 고영웅이라는 사람의 무규칙 싸움이었습니다.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싸움이었는데..
이런 콘텐츠에 대해 정성욱 기자가 실랄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예전에 블랙컴뱃에 승부조작 파이터 방OO 선수가 출전했던 거로도 크게 문제를 삼았던 사람인데..
(지금은 블랙컴뱃 검정 대표와 어느 정도 풀은 것으로 압니다..)
"상대를 괴롭히는 방식 그대로 똑같이 해드리겠습니다"
이 표현이 약간 섬뜩하기도 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프롤레타리아트 작성시간 23.06.19 민주당이나 한국당이나 꼰대들이 뭐하나 벼르고 있어서 ( 이상하게 종합격투기 개 싫어하는 90년대 냉동 인간들 많다능 이인간들 게임도 마약 취급함 )
누구 하나 죽으면 예전처럼 언론에 집중포화 받고 경기 열때 시에서 허락 안해줘서 그냥 줄도산 하며 망하는거죠 이미 00년도 무에타이 중학생 사망& 김미파이브 사망때 암흑기 기간이 있었잖아요
심지어 국내 MMA판이 그시절과 비교하면 크게 달라진것도 없어서 역풍 맞기 딱이라능 -
작성자선플다는 비바이탈 작성시간 23.06.19 정성욱 저 양반 정찬성이 본인한테 인터뷰 응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계에서 소문이 안 좋니 어쩌니 확인 되지 않은 풍문 흘리면서 까는 저열한 모습 보고 거르네요
이교덕 기자 채널 구독 해가면서 봤는 저 양반 나오는 영상은 패스 -
작성자바지곶 작성시간 23.06.20 재밋긴한데 위험한건 사실이져
-
작성자조르쥬생일파티 작성시간 23.06.20 야차는 격투기 아니죠. 그냥 싸움.
-
작성자LEEYEOL 작성시간 23.06.21 걍 둘이 야차룰로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