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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매드 양성훈 감독이 밀고 있는 선수

작성시간24.03.20|조회수11,468 목록 댓글 24

 

 

현재 블랙컴뱃에서 시라소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하고 있는 방성혁 선수입니다(페더급)

 

8살때부터 8년간 육상 선수로 활동 했었고

 

고등학생때 진로를 종합 격투기로 전환 했는데 춘천 팀매드 차인호 관장과 연이 닿았다고 합니다.

 

이 선수의 특이한 점이 격투기를 처음 배운 시기가 대략 17년도 전후즈음인데

 

아마추어 전적이 무려 18승 1무 1패고 세미프로 전적이 6승 1무 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내내 시합 기회만 있으면 닥치는대로 출전 했다고 하며

 

현재 프로 전적이 4전4승 4KO인데 이게 전부 최근 1년 사이에 세운 기록들 입니다.

 

므마 프로 데뷔전에 이정도로 많은 아마추어와 세미프로 전적을 쌓았던 국내 선수가

 

과거에는 간혹 있었어도 요즘에는 보기 힘들죠. 

 

현재 나이는 23세이며 군필입니다. 키는 180cm 리치는 185cm

 

양감독이 평가하길 기초체력과 기본기가 매우 좋고 상대를 때리는 타점이 타고 났다고 하네요. 

 

시합 스타일도 기회만 있으면 상대를 피니쉬 하려는 의지가 매우 강해서 관중들이 좋아할만한 타입 같아요.

 

현재 블컴과 전속계약을 맺은 상황이고 다음 상대로 빡세와 박찬수가 가시권에 있습니다.

 

국내 페더급 선수들 중에서 유주상 송영재 서동현 박찬수 이 4명이 최상위권 선수들인데 

 

방성혁이 저들을 능가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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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4.03.20 차인호 관장이 가르치는걸 잘하는듯.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4.03.20 젤 뒤에서 두번째 짤은 슥빡에 헤드슬립이고 위에 그냥 거는 카운터 여러 개 있긴한데.. 은가누 체크훅 카운터 이런거두고 가드 올리라고 하진 않잖아요 ㅋㅋ
  • 작성시간 24.03.20 갠적으로 권원일이나 김재웅 선수처럼 ko 노리고 움직이는 타격가들보단 옥래윤이나 홍준영 선수처럼 쌓아간다고 할까요

    같은 타격가라도 안정감 있는 스타일이 경험치 쌓기 좋을듯 한데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유튜브 제목에 아예 정찬성 선수 언급하고 나올 정도면 정말 자신있단 건데
  • 작성시간 24.03.20 눈이 좋고 타격 센스가 있음.
    약간은 타고나야하는 부분.

    이제 시작하는 선수이니 더 발전해서 좋은선수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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