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KO승.
1980년생,44살의 이 룸피니 챔피언 출신 태국인은 무에타이 전적이 400전 가량되고 세계각지에서 세미나를 여는등 국제적 인지도가 있어 지도자로만 살아가도 충분하지만,
작년 11월 두살 어리고 십키로 많이 나가는 상대이자 친구 쁘아까오와 베어너클 무에타이를 뛰는등 시합을 계속함. 이때 손가락이 부러짐. 센차이 이제 선수생활 마무리하나 했으나..
손가락이 낫고 작년 11월부터 바로 어제까지 3시합을 연달아 뜀. 상대들 전부 본인보다 크고 젊음.
시합을 말그대로 즐기듯 월례 행사처럼 뛰는 센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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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달가슴곰 작성시간 24.03.25 제가 여태껏 경기 봤던 선수중에 무에타이 제일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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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니츠 작성시간 24.03.25 경지에이르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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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비심없는하이킥 작성시간 24.03.25 저런 무에타이 선수들은 몸에 쌓이는 데미지를 어떻게 관리하길래 저렇게 수백전을 평생 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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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夜神月 작성시간 25.07.27 마사지를 받으며 몸 관리합니다. 다른 종목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운동 선수에게 마사지만큼 좋은 것도 없죠. 거기다 태국은 마사지도 많이 발달되어 있는 나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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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EYEOL 작성시간 24.03.26 그저 대단하다고 밖엔 설명이 안되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