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ORT에 따르면 '더 락' 드웨인 존슨이 제작하고 주연을 맡는 MMA 전설 마크 커의 전기영화 '스매싱 머신'에서, 현 복싱 헤비급 통합 챔피언 올렉산드르 우식이 또 한 명의 MMA 전설 이고르 보브찬친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talksport.com/sport/1892559/oleksandr-usyk-the-rock-hollywood-debut/
UFC 헤비급 토너먼트 2회 우승 후, 프라이드로 이적해서도 승승장구하던 '영장류 최강의 사나이' 마크 커의 커리어 몰락의 시작이 된 상대가 '양 어깨에 대포를 단 사나이' 이고르 보브찬친 이었죠.
우식이 보브찬친을 연기한다라.. 우크라니안 격투가라는 거 말고는 둘의 싱크로가 썩 맞아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우식이 선배 이고르의 러시안훅을 흉내내줄까요? 기대되네요.ㅎㅎ
유튜브에 있는 마크 커 vs 이고르 보브찬친 1, 2차전
https://youtu.be/LcOqNf1ZY-w?si=6BGzubW85mVt04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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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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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24 주먹질만 잘하면 되는 역할인데
완벽한 캐스팅 같네요ㅋ -
작성시간 24.05.24 세레모니기대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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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24 외모를 떠나 연기가 되려나 대사를 거의 안할것 같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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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5.24 대사가 거의 없을 수도 있고, 또 우식이 이미 영화 출연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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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5.27 면도하고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