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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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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6.22 효도르.크로캅.노게이라등이 활약한 당시 세계최고
Pride fc 시대때는 선수들급이 더 낮았고 반쪽들은 더
많았고 떡밥매치. 서커스매치가 어마어마하게 많았죠.
시대별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김동현도 글쓴이 분이 언급한 그 시대 선수이고 대놓고 약물러들 드글거리는 시대였고 당시 한국은 일본.미국등에 비하면 사실상 격투불모지 시대였습니다.
당시 한국에는 제대로된 감량법도 퍼지기 전이고.
선수들 정보도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 단순히
UFC 최초진출이 아닌 엄청난 성과를 이룬선수 입니다.
당시 ufc가 수준이 그닥이었으면 한국 mma 수준은 어땠을까요? 미국의 감량법. 감량후 회복. 훈련법들을
한국에 널리 알린 사람중 한명이 김동현이죠.
조금 오바해서 말하면 축구로 따지면 차범근.박지성급이라고 봐도 된다고 봅니다.
차범근 시절보다 지금 축구가 훨씬 발전했죠.
김동현이 얘기했죠. 감량때는 상대선수가 작아서 생각보다 작네? 이렇게 생각했다가 다음날 경기 당일
상대선수가 고릴가가 돼서 나타났다고.
운이던 어쩌던 찍먹이던 대약물 시대. IV허용시대에서
외롭게 꾸역꾸역 본인 갈길 가면서 랭킹 6위까지
올라간 어마어마한 선수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4.06.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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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6.22 ufc에서 레벨이 낮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세대교체가 이루어진것뿐. -
작성시간 24.06.22 웰터가 경량임을 생각하면 납득가는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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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22 김동현을 중량급으로 본다하고 비교하면 박준용이랑 김동현은 아직은 비교불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