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전 양측이 야차룰 진행 하기로 합의를 했고
황형구 역시 야차룰이 무엇인지 충분히 인지 하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박원식을 만나는 순간 갑자기 밖에서 레슬링으로 하자고 말을 바꿉니다.
(어떤 사전고지 없이 황형구가 떼를 씀)
아무래도 실제로 싸우기로 마음을 먹은 박원식의 분위기에 위축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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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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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6.29 저도 팬도 아니고 그냥 싼마이느낌 재미로 보는거라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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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6.29 다른나라에 비해 격투기 선수로 성공하기 힘들어서 다른곳에 힘주는 것 같긴한데 우리나라 선수들도 그냥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거에만 집중했으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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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29 눈빛보고 쫄은둣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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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29 진짜 격투기 선수 살기 느껴보면 확 정신들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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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7.03 격투기 챔피언까지 했던 양반이 이게 할ㅂ짓이냐
나름그래도 한국이 일본에 밀리고있던 시절 일본가서 꽤 준수한성적에 챔피언까지 했던 사람이.
한참 안보이다가 갑자기
베어너클 같은 마이너에서 여기저기 어떻게든 어그로 끌어서 돈벌이 될일울 부지런히 만들고 있는 느낌.
받아주면 전략에 말려든거고.
게다가 격투기 선수한테 어그로 끌어서 경기갖으면 재미라도 있지.
이건 뭐 격투기 vs 일반인 대결 만들어놓고 (대신 일반인은 mma 경험없는 최대한 쎈보이는놈-보디빌더. 게다가 빌더2 파이터 1 이러면 어그러는 진짜 많이 끌리겠지.)
경기 안한다 하면 쫄았냐? 튀네? 이런식이고.
나이는 먹었고 돈도 필요하겠고 배워놓은건 격투기술이니 남은걸로 어떻게든 이슈화 시켜서 한번 돈좀 벌라해볼라하는거 같은데.
박원식선수 돈많이버는건 제가 응원하는데 이런방법은 좀 아닌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