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ㅡ3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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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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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2.17 빤치력은 그래도 서울이죠 용산대명의 나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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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7 얼마전 양먹잡은 양산 타격 대단하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긴 했지만 저 방송에서 좀비 말대로 현재 대부분의 프로들도 취미로 하다가 본격적인 선수부 한거는 2~3년밖에 안되는건 같긴 합니다. 투기종목 엘리트 아닌 경우가 더 많죠. 정두제 원래 체조선수 하다가 경기뛰어보고 잘해서 프로전향, 이둘희 경력없던 고삐리가 프로경기 출전했는데 연전연승 프로전향, 부산협객 학창시절 위대한 따까리나 하다가 주운 출연계기로 본격적인 격투기 배움, 성명준 중학교까지 운동하고 그동안은 깡패짓만하다 최근 몇년빡시게 하고 헤비급 프로에게 도전, 황인수 그전까지 농구, 태권도 취미로 하다 MMA에 빠져 입문 챔피언됨, 남의철 그전까지 운동경력 전혀없던 건축설비회사 다니던 일반회사원이 챔피언됨 등등 양산 잠재력이 높은건 맞지만 다른선수들은 프로에서도 결과를 증명한거고 냉정히 기간만 봤을때는 양산만 딱히 더 특이한 케이스는 아니긴함. 현재까지 키워주려고 양산이 유리한 타격 대전만 붙여줘서 그렇지 그런거 없는 본격 프로무대 진출시 타격으로 연전연승하다 레슬링에 개박살난 이둘희2 안된다 장담못하죠. 현양산이 포커스 받고 잊혀져서 그렇지 지금 프로들도 본격 선수되기전에는 다들 기대많이 받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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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7 양광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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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2.17 성먹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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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7 다 합쳐서 7년정도고 각잡고한건 3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