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거듭할수록 선수들끼리 더 친해지고 하면서 형제애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네요.
영어쌔신 어린데 피지컬 좋고 상당히 까다로운 선수인듯. 라이트급 우승자면 이번 넘버링에 출전할것 같네요. 직쏘도 출전하는것 같은데.
노블레스는 6화에서 대박 경기 보여주네요. 진짜 캐릭터 젤 좋은듯. 코갱이 노블레스 앞에서도 도발할수 있을지ㅎ
노블레스는 붙을 상대가 마땅히 없는데 동백이랑 붙으려나.
이렇게 선수들 캐릭터 잘 조명해주니 브라질 선수들이어도 기대감 제대로 심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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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만과편견 작성시간 25.04.11 브라질편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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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용이아부지 작성시간 25.04.11 영어쌔신..블컴오먼 사고 크게칠듯..
까딱하면 고딩한테 다 털리게 생김 ㅋㅋㅋ
1라는 흥분해서 거리조절 못하고 많이 맞더니..
2,3라운드부터 자기거리 잘 잡고 타격거리 조절하고..
이선수는 진짜 급성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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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포티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1 글게요 17살인데 엄청 침착하고 리치 살린 잽, 맷집, 체력 좋고 그라운드 끌고 가는 능력이 좋더군요. 머큐리를 상대로 그렇게 할줄이야. 앞으로 키도 더 클수 있고, 더 무서워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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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앤실 작성시간 25.04.11 영어썌씬은 자신감있게 타격 찔러주면좋을거같음 ㅋㅋ 뭔가 타격에 자신이없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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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섹짓떼로 작성시간 25.04.11 근데 오디션 선수들 쎄도 너무 쎈거 아닌가요? 진짜 이 선수들 다 챔프 먹을것 같은데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