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최초로 1부에서만 10경기를 선보이는 대회 입니다(총합 16경기)
AFC에서 상당기간 활동 하다가 로드로 넘어온 조준건과
로드에서 계속 커온 편예준과의 시합이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네요.
로드의 전통적인 강자 체급이였던 라이트급은 박시원이 월장하면서 무주공산이 되었는데
앞으로 상당히 박터지는 체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시원 웰터급 첫 상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윤태영이 될 가능성이 약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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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3 무게감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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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윤형빈 벤쯔 경기는 중간에 이벤트매치로 넣어야지 이걸 메인으로ㅋ 박시원 윤태영 둘이 합의된것같던데 예정대로 러시아 선수 붙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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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5.03 저걸 메인이벤트로 하는건 좀 그렇긴하네요
사신 코갱을 메인이벤트로하는 느낌인데 -
작성시간 25.05.03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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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4 그래도 윤형빈 벤쯔 경기만 누군지알겠네요.. 메인인 이유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