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상이나 황인수나 둘다 스턴건 해체되며 떠돌이 생활을 한건 같다고 알고 있음.
황인수는 성격이 다혈질이라 가져다 박는거고
유주상은 안그랬고.
그리고 유주상이 지금 최절정의 폼과 화제가 되는데
김동현이 딱히 막 이쁘다 이쁘다 안해주고 있긴함.
사실 할법도 한데 안하는건 나름의 본인만의 이유가 있겠거니 하는데
유주상도 그걸 크게 뭐라하지 않고 김동현에 대해 나쁘지 않게 언급한걸로 앎.
사회적인 위상이 차이가 날땐 공격도 때를 가려서 해야함.
군자보구 십년불만이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 되갚아주고 싶다면 때를 기다려야함.
뭐 그렇다고 유주상이 앙심을 깊은 속내에 갖고 있다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현재 처세가 가장 현명하다는 말.
그리고 이런글 쓰는 이유?
격투팬 입장에서 좀 어 선수들 잘되고 어 내가 좋아한 코좀 같은 대표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중적 인식'에 발 맞추길 바라는 마음임.
전 운동 모임이 있어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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