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스텝이 군더더기 없이 나와서 얼섹의 운영을 유지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아직 얼섹 경기 못봤고
요즘, 아니 아마 내년까지 여가시간 거의 소멸확정인 상태라(저 삼무사 1차 붙여놓고 2차 직병 중...)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이전 경기 다시 찾아 볼 시간이 그냥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부족한데
(6시부터 두시간 책 보고 저녁 먹고 자기전까지 한시간반 운동 빼고 계속 책보고...)
얼섹은 탄탄한 운영이 좋은 허술한거 같지만 막상 찾아보면 허술한 곳이 없는 선수로 기억하는데
송곳 같은 스텟이 있고 잔발스텝이 있어서 그점을 파고들 수 있다면 맹점을 만들 수 있다고 판단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그 정도조차 컨텐더급이 아니면 꿈도 못꾸죠.
코좀이 댄 이게는 전천후로 산전수전공중전 발랐지만
언랭커는 귀신같이 워크오프 피니시 내는게 댄 이게니까.
과연...... 박현성이 톱컨텐더급이냐, 그 자질이 있냐, 아직 부족하냐의 결정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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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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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fc킹덤 작성시간 25.07.19 압살해야 챔프가능성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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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19 아직 성장세가 가파를 나이니! 저는 가능성만 봐도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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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팩맨 작성시간 25.07.19 근데 얼섹이 판토자랑은 졌잘싸했는데 그 이후 프랑스랑 모레노에게 너무 일방적으로 발려서요
타격이 좋다고는 하는데 박현성이 딱히 못 넘을 수준은 아닌 것 같고요
끈적끈적하게 붙으면서 그래플링 잘 섞어주면 현재 기세가 좋은 박현성이 딱히 못 이길 선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기세는 확실히 박현성이 좋은데 궁금하긴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19 딱 그거 때문에 불편한 리듬을 잔발로 파고들면 이길거 같은 촉이 있긴한데 ㅋㅋ 하... 주말 외엔 6-6.5시간 자니 벅차군요... 이전 경기 빡집중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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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드맨 작성시간 25.07.20 중간레벨 선수 경험하면서 기술 발전시켜며 올라가는게 더 좋아보이는데, 바로 상위권 선수로 붙는 상황이네요.
기세는 박현성 선수가 좋더라도, 전에 경험해지 못한 상대의 기술과 상황이 나올텐데 극복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