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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감상평

정찬성이 볼카나 할로웨이하고 경기 잡혔을 때보다 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긴 했죠....

작성자난심각해|작성시간25.08.03|조회수724 목록 댓글 1

정찬성은 최소한 몇 차례 컨텐더로 검증도 됐고, 경험치도 쌓일 만큼 쌓였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급 오퍼도 아니었고요.

 

 

박현성은 다 못 받쳐주는 상황이라.... 이겨달라고 응원하는 게 맞는지 조차 헷갈리더라고요.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게 아닌가 하는요...

 

우리가 영화 로키1에서도 어떤 행운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희망을 보긴 하지만 현실은 장난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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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늘말고내일모레 | 작성시간 25.08.03 그냥 박현성이 견적이 안 나온선수니 그 포텐에 기대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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