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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Mma 안한게 아쉬운 프로레슬러

작성시간25.12.19|조회수2,829 목록 댓글 1


WWE에서 미들카더로 뛰다 퇴출된
토마스 페스톡. 링네임 배런 코빈.
(브록 레스너, 바비 래슐리는 선수로
뛰었으니 제외)

198cm에 감량해서 129kg.
아마추어 복싱 지역 챔프& 전국 대회 8강
연습생이지만 NFL 팀에도 입단.
NFL시절엔 144kg까지 나감.

은퇴후 주짓수 대회에 출전했는데 연거푸 입상.



체격이나 이런저런 격투기 관련 이력을 보면
Mma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Wwe시절 경기력으론 혹평받았지만
힘하나는 인정받았는데..

Wwe시절에도 레슬링말곤
다 잘한다는 평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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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5.12.20 와 피지컬에 주짓수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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