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생체 및 아마 수준에서 몇 전을 뛰었다 = 그냥 취미입니다. 전문성 X
2. 상대 갈비 나가고 얼굴뼈 함몰시켰다 = 완전 생초보도 나오는 아마수준 대회에서 실력이라 보기 힘들죠 객관적 실력의 지표 X
3. 자기 전성기 때 격투기 이거저거 하고 및 헬스 무게 몇 들었다 = 그냥 취미입니다 전문성 X
4. 선수들이랑 훈련 뛰었다 = 이건 너무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표현이라 실력의 척도 X
5. 아마추어 취미인 : (격투기 및 헬스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이 정도의 기준은 해야 ~~을 좋아한다거나 했다라고 말할 수 있다 = 거의 삼대 500 정도의 헛소리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장 위험한 게 일반 아마추어 취미인의 5번이라고 생각합니다. 1~4번이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충분히 공감하고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는데
엄연히 프로출신 관장, 지도자, 트레이너, 자격증이 있는 종목에서 일반인 아마추어가 '~인 것 같다'도 아닌 '~정도는 해야 되는 거임 ㅇㅇ'의 표현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실력이 준프로급이 된다 하여도 프로출신이 아닌 이상 아마추어이고 개인의 감상을 그 스포츠의 기준이자 평가 척도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여기 논게나 제 주변도르 보면 격투기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5번식으로 표현하고 인정받고 싶은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는 분들이 꽤 있어서 한 말씀 올립니다.
면피용으로 '물론 저는 취미인이지만~'을 접두나 접미에 붙이지만 반박을 거의 허용하지 않으며 감히 격투기 외의 다른 종목도 그러한 성향을 드러내고자 했다가 전문성이 있는 반박에 동의 하는 듯 하지 않는 듯한 애매한 표현으로 절대 자기 헛점을 인정하려 하지 않더군요. (논게의 경우 상대방 차단 ㅋㅋ)
물론 자기 자신이 열심히 했던 성과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은 존중받아야 되겠습니다만, 그 자체에 매몰되어 전문성을 잃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저도 1~4번을 거쳐왔고 격투기가 좋아 취미인이지만 해외까지 건너가서 시합 나갔을 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5번처럼 하는 경우는 없고 이해도 잘 되지 않아서 글을 좀 길게 올려봤습니다.
건전한 반박시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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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스트 DO IT 작성시간 26.01.04 자주 보이더군요. 가르치려는 티가 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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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쏘가뤼헌터 작성시간 26.01.04 나대는 것들은 어딜가서도 상대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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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지방72.5 작성시간 26.01.04 가르치려고 강요를 하고 지랄옆차기 그러면 걍 차단이 편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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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시간 26.01.04 그라고 논게라는 특성상 주장을 하고 딱 평행선이 어디서 나오는지 확인하면 끝내야하는데 그거 못하는 놈 보이면 걍 차단이 건설적임ㅋㅋㅋ 이건 법리싸움이 아니라서 돈으로 결론이 안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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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se Junior Aldo 작성시간 26.01.04 해외까지 건너가서 시합 출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