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마가 급속도로 발전한게 그때라
00년대는 이종에서 종합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였고
마침 불세출의 헤비급 최강자 효도르가 나타남
그의 기술적 수준은 지금에 와서는 별거 아닐 수도 있으나
그의 격투스타일은 지금도 큰틀에서는 완성형 레슬라이커란 점에서
어마어마한 레거시를 달성했다 봄.
그리고 10년대엔 개비기도 있었으나
무에짓수 복슬링 케이지레슬링 카프킥 체인레슬링 오블리킥
1-2년마다 대중을 열광케하는 기술 및 메타변화가 나옴
(기술에 대한 개인 간 선호도는 차치합시다)
그런데 20년대 들어와서는
1-2년은 커녕
3-5년이 지났어도 저런 급격한 변화, 발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그냥... 루즈해진게 맞다고봄
추억보정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가 느려짐
한동안은 신성들 찾아보고 그랬으나
최근엔 메인카드만 보거나 이름값 있는 선수들 경기만 보는데
그것만으로도 변화가 거의 없어 더 챙겨볼 필요성을 못느낌.
순수하게 교과서로 둬도 될만치의
볼마1차전이나 조상필, 드존, 미오치치 경기 같은
운영의 극한의 묘미도 거의 없어짐
그정도급 선수들은 이제 시합을 거의 안하거나
에이징커브로 그 모습들을 더 이상 못보여줌
20년대 초중반부터 중후반은 침체기로 기억할듯함
개인취향 100%임 이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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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도끼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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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하고곶 작성시간 26.03.23 수준 낮으면 재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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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볼마전부터 얘기한게 수준이 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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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벤로스웰 헌즈 조칼자게46 작성시간 26.03.23 그래도 치마예프랑 페레이라라는 스타가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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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지방72.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걔네는 지들이 잘나서 스타가 된 지분이 과반을 훌쩍 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