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고
그냥 제가 조금씩 해보니까 유독 아프거나
그쪽 보강운동을 하면 효과를 봤던 근육들입니다
둔근은 모든 종목에 많이 쓰이기 때문에 걍 뺐습니다
복싱 - 복사근 전거근
킥복싱 - 복사근 내전근
레슬링 - 심장 폐 (+승모근 척추기립근)
유도 - 허벅지 광배
주짓수 - 전완근 광배 (가드잡으면 내전근)
노기 - 햄스트링 견갑대
검도 - 전완근 종아리
가라테(극진) - 복사근 햄스트링
대체로 그래플링은 둔근 광배 햄스트링 같은 후면사슬이, 타격은 복근이 경기력에 가장 중요한거같은데
그래도 왠만하면 뭘 하든 복근이 1순위인듯합니다
왜냐면 부상방지에 꼭 필요한거같아요
체감으로도 허리통 두께 있으면서 복근 발달한 사람들이 몸이 튼튼하고 잘 안다치더라구요
그리고 근력 향상에 의한 경기력 향상 효과는
투기종목보다 농구가 직빵으로 받는거 같습니다
농구가 레알 피지컬빨 밸런스 x망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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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하고곶 작성시간 26.03.25 레슬링할때 클린치 계속 미니까 전면삼각근이랑 어깨 전완쪽 엄청 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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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inedays 작성시간 26.03.25 저는 노기 할 때 삼각근 운동하고나서 효과 되게 많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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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um 똥 작성시간 26.03.25 근육은 아니지만 유연성이 모든 종목에서 엄청 중요한것 같던데요. 특히 그래플링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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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엠 그라운드 작성시간 26.03.25 코어쪽은 거진 모든 운동에서 역할이 중요한거같고, 그래플링은 미는 상황이 많아서 자동 단련되는 근육 1위는 삼각근, 반면 털리기 쉬운 근육은 전완인거같네요.
사실 최대근력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종목은 많이 없죠. 레슬링은 최대근력보단 폭발력이 중요하고 그래플링도 최대근력보단 근지구력(아이소 포함)이 엄청 중요해지죠. 카디오같은건 쉬면 회복되는데 근육은 한번 털리면 당장 회복이 안되기도 하고.. 물론 약을 한다면 다르겠지만... 제 생각엔 약을 한 사람과 안한사람의 가장 큰 차이가 이 부분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