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칼에게 져서 멘탈 갈렸을법한데
물론 이전 아데산야에게 졌을때도
그런 멘탈적인 요소들을 극복하고
경기에서 약점 또한 보완하고
전략 수행잘해냈고 다시 왕좌차지해낸거
말이죠
더나아가 헤비급 3체급 도전..
정말 대단합니다.
페레이라 처음 봤을때 느낌은
아데산야 근처도 못가고 잊혀질 그런. 선수
같았는데 말이죠..
오늘 아데산야보니 씁쓸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다허리디스크 작성시간 26.03.29 22222
-
작성자27xx 작성시간 26.03.29 어떤 유튜브 분석하는 거 봤는데, 원래 불빠따인데 유일무이 약한 게 턱주가리였는데 미들급에서도 삐끗하는 턱인데 라헤로 가고 버틸 수 있나? 싶었지만 증량하는 걸 보면 목 쪽이 더 단단해져 오히려 라헤에선 턱 맞아도 그로기가 덜 온다고 하더군요. 헤비로 가면 더더욱 견고해 질 거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fkenfkenkf 작성시간 26.03.29 헤비급 현재 풀에서 더 잘할수도 있을거라 보지만
라헤에서도 이미 그로기 몇번 왔죠 안칼 프로하츠카전 -
답댓글 작성자걍 다 약물써 작성시간 26.03.30 감량 덜할수록 수분이 데미지를 어느정도 받아주지만, 결국 체급이 올라가면 뇌에 받는 데미지가 쿠션 방어력을 넘어섭니다
-
작성자Georges.st.pierre 작성시간 26.03.29 새삼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