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게 뭔가 생각했는데
막상 붙일래도 붙일 상대가 없네요.
zfn에 덩치라고 해봐야
성준협, 성현우, 양산광인, 고릴라 요정돈데
성현우는 성준협보다 약하고
고릴라는 최근에 아마추어스러움이 드러났고
선수풀이 작은 zfn에선 성준협이냐 광인이냐 둘중 하난데
광인은 다른 상대가 있는건지 아니면 보호하는건지 대상에서 배제된거 같고
외부에서 데려온다한들 로드fc 김태인 밖에 없는데 김태인은 최근에 경기뛰었고 부상도 있는거 같구요.
참 선수풀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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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똥배헌트 작성시간 26.03.31 담부터 강지원에 맞는 외국선수 데려오지 않을까요~ 그거 말고는 상대가 없죠~ zfn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내 격투기 시장에 헤비급이 없는걸 어찌합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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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스트 DO IT 작성시간 26.03.31 일단 간만에 국내 복귀니까 적당하게 몸 푸는 거죠.
갠적으론 진짜 타이세이랑 붙는 게 보고싶네요. -
작성자앤실 작성시간 26.03.31 맘모스도 강지원이 크게 어렵지않게 잡았었으니.. 그 블컴에 잠깐나온 스탄 헤비급 아니면 뭐 국내에서 답도없을듯.. 레슬링이 약점이라 양해준이 닥테클하면 이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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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4.01 헤비급은 zfn뿐만 아니라, 어느단체도 답이 없음.
더군다나 아시아에서는 뭐...
강지원이 나오는것만으로도 좋다고 봄.
그나저나 돌감자가 이걸받네. 이기면 대박. 지더라도 손해는 아니니. 경기당일 사이즈 차이가 많이 나려나. -
작성자HO연JI기 작성시간 26.04.01 어허 허재혁 4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