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라는 말 때문에 반발심 드는 회원분들이 많아지는건 이해가 갑니다.
그냥 경기 다시 보니 프로하츠카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컨셉에 잡아먹혀서 내적갈등이 심한게 보이네요.
컨셉질만 적당히 했어도 다시 챔프 되는건데 자기 덫에 자기가 걸렸네요
컨셉질 때문에 인기도 올라간게 사실이기도 하니 뭐
하나 걱정되는거는 많이 맞고 경기하는 스타일이라서 약간 토니 퍼거슨처럼 스치면 가는 그런 느낌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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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라는 말 때문에 반발심 드는 회원분들이 많아지는건 이해가 갑니다.
그냥 경기 다시 보니 프로하츠카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컨셉에 잡아먹혀서 내적갈등이 심한게 보이네요.
컨셉질만 적당히 했어도 다시 챔프 되는건데 자기 덫에 자기가 걸렸네요
컨셉질 때문에 인기도 올라간게 사실이기도 하니 뭐
하나 걱정되는거는 많이 맞고 경기하는 스타일이라서 약간 토니 퍼거슨처럼 스치면 가는 그런 느낌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