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추성훈 특유의 즐기는 마인드
포르쉐도 세차장 솔로 닦아버리는 마인드가 아닌
다소 굳은 모습으로 링 입장 전 신발까지 벗고 정리하는 ,
글러브를 심장에 두드리는 모습까지
진짜 마지막 격투기 은퇴를 생각해서 저런 진중한 모습이 나온건지
은퇴 전까지의 스토리가 어떤 식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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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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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쟁터패거리 작성시간 26.05.04 진짜 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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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산폭격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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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셋 작성시간 26.05.04 블컴 안보는 사람입니다만
추성훈은 5년전부터 시합할 몸상태가 아니라고 보는데.. 한국나이로 52세입니다;;
제 기억으론 19년도인가? 그때 4년만에 복귀전이였는데 잘싸우긴했는데 확실히 체력적으로 힘들고 스피드가 떨어지니 판정패 했던 기억이.. 그때가 그나마 추성훈의 기량이 살아있을 마지막이였다고 봅니다.
김동현이 지금 46살인데 네이트 디아즈를 잡니마니 국내선수 다잡니마니 얘기들 하시는데 스파링이랑 시합이랑 다릅니다. 시합 안뛴지 10년된 46살 선수의 기량이 전성기에 비해 30%정도 남아있으면 다행일텐데요. 하물며 추성훈은 그보다 6살많은 50대인데... -
답댓글 작성자부산폭격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추성훈을 기량으로 보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그냥 한 시대의 인물을 보는정도? -
답댓글 작성자아일장양무 작성시간 26.05.04 그니깐요 추성훈형님 이제 그냥 좀 쉬시지
안 그래도 지금 팔 양쪽 이두도 다 파열된 상태인데 걱정 좀 되네요
솔직히 지금 김동현형님 나이 정도만 되어도 어찌어찌 해볼만 할 거라 보는데
추형 지금 나이에 솔직히 실신 안 당하면 다행이라 봅니다
아무쪼록 실신 ko패만 안 당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