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여부와 상관없이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나 자세나
그냥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경험과 데이터에 의해 철저히 준비해서 나오는군요.
최두호 선수도 준비하는 과정이 아주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라 진짜 프로페셔녈 하구나라고 느꼈는데
배명호 선수는 비록 유엪은 기회가 안맞아 직행오퍼를 받고도 못갔지만 언랭따리 그냥 열심히가 아닌
격투기란 스포츠의 과학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느낌이 들어서 전성기에 유엪 못간게 더 아쉽게 느껴지네요.
안정성 위주로 운영해서 재미는 덜했지만 미국무대에 가고 더 많은 기회를 만났었더라면
스파링때의 모습을 경기에서도 보여줄수 있는 날카로움이 더 다듬어졌을수도 있을거라고 봐요.
은퇴전 하나 하는 생각으로 복귀했던거 같은데 앞으로 시합 몇년은 더 뛰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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