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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감상평

가끔은 프라이드 시절이 그립네여

작성자tmdwo07|작성시간26.05.26|조회수452 목록 댓글 7

 

 

프라이드는 오프닝 할때 선수 소개할때도  정말 멋졌는데

 

 

경기할때 선수가 등장할때도 엄청 멋있었죠

 

실바가 등장하는데  뒤에서 오케스트라들이 연주를 하고 있고

 

팬들이 다같이 박수치고 있고.....

 

선수 입장에서도 정말  신나고  관중들도 신나고  

 

격투기 대회를 넘어서...  다 같이 즐기는 큰 축제 같은 느낌이었어요

 

 

UFC는 그런 느낌은 아니라서 좀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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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캥고 | 작성시간 26.05.26 new 대회 열리는 텀이 은근 길었던걸로..
  • 작성자뎐격액션™ | 작성시간 26.05.26 new 저 시절이 그립네요...ㅜㅜ
  • 작성자알리바바 | 작성시간 26.05.26 new 프라이드가 그립다기보다는 토요일 저녁에 같이 치킨먹고 수다떨며 함께 시청하던 친구가 그립고, 그 시절의 내가 그립죠 ㅋ
  • 답댓글 작성자오늘말고내일모레 | 작성시간 26.05.26 new 22222222222딱이거
  • 작성자자동등업 | 작성시간 26.05.26 new 떡밥매치에 특정선수 밀어주기.
    약물검사 무용지물에 편파판정.
    인기선수는 1년에 대여섯경기하는 개혹사. 임금체불등등...

    이젠 안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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