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의 스타일을 이사람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레슬링에 취약한 복싱 움직임을 어떻게 mma에 접목시킬까 하다가 중심이 낮은 카넬로의 스타일을 선택했고 그냥 보기엔 순수 복싱처럼 보이지만 더킹과 레벨체인지 타격에 항상 테이크다운 페이크를 섞어주는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본인이 몸으로 먼저 습득 후에 가르쳐서 더 잘 가르친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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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의 스타일을 이사람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레슬링에 취약한 복싱 움직임을 어떻게 mma에 접목시킬까 하다가 중심이 낮은 카넬로의 스타일을 선택했고 그냥 보기엔 순수 복싱처럼 보이지만 더킹과 레벨체인지 타격에 항상 테이크다운 페이크를 섞어주는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본인이 몸으로 먼저 습득 후에 가르쳐서 더 잘 가르친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