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성부 경기가 남성부에 비해서 화끈함이나 재미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나름 볼만한 매치들도 꽤 있는데 말입니다
넘버링 기준으로 마지막 여성부 경기가 6개월 전 대회의 킨더가든 VS. 고스트 시합이었는데 그 이후로 생각보다 너무 오랫동안 여성부 경기가 열리지 않고 있죠
짱구는 경기 안 한 지 벌써 9개월째고 짱구는 부상 치료 기간이라고 감안하더라도 상대였던 아기셰바는 그사이 타 단체로 넘어가서 벌써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고스트에게 패했던 바비 역시 오는 7월 라이진 출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랙컴뱃에서 경기를 주기적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해외 선수들은 가차 없이 해외 단체 경기를 뛰러 갈 텐데 너무 오래 방치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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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테이크 개밥 작성시간 26.06.05 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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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식회사 도훈 작성시간 26.06.05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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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야자와키이치 작성시간 26.06.05 선수도 없고 팔리지도 않고
그나마 상품성있던 짱구가 저번에 체중도 못 맞추고 했기에 상품성도 잃어버리고 -
작성자고려인선비 점잖성(올핸몸짱되기) 작성시간 26.06.06 선수가 별로 없음. 있어도 기량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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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배우 작성시간 26.06.07 선수가 없음... 오래해온 로드도 여성부 경기 귀함...
즈픈은 걍 여성부 언급 자체가 없고..
우리나라 저변상 여성부 활성화는 아직 무리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