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근거리 공방에서 본인만 때리고 유재남 카운터는 가볍게 피함
모히토의 기운이 느껴짐
펀치력 교환이 안되는 유재남
니킥 엘보우 백스핀 콤보
날다람쥐 움직임이 보편적인 동아시아 플라이급에서 리버훅 더블훅 복싱 위주로 상대를 때려 죽이는 편예준입니다.
마치 멕시코 고산지대에서 활동하는 인파이터 복서의 기모아서 때리는 훅잡이 같은 모습입니다.
저렇게 상대를 패죽이겠다는 파워풀한 빠따 위주 플라이급 선수는 국내에 우성훈 편예준 둘 뿐인 것 같네요.
우성훈은 이제 꺾이는 나이고 편예준 나이가 고작 스무살이라 앞으로 얼마나 발전 할 지 기대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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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구장이늑돌이 작성시간 26.06.05 이정현은 저 나이 때 더 대단하지 않았나요?
우리나라 격투기 선수중에도 천재 많았지만 두단계 더 성장하는 케이스는 드물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6.06 지금부터가 관건이죠.
군대문제도 해결해야하고. -
작성자크로게이라 작성시간 26.06.06 스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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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들 작성시간 26.06.06 이정현은 넘어야 되는데 굳이 이정현이 안 붙어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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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피 작성시간 26.06.06 전적이 너무 지저분해졌음
그 부분이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