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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일장양무 작성시간 26.06.10 성명준이 싸우지도 않고 이겨버렸군
본인도 막상 하려니깐 확신이 안 섰던 거지 -
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6.10 박대성이 경기 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야차와 성명준쪽에서 먼저 선수친 느낌.
성명준은 돈도 필요없고, 돈을 내서라도 ZFN에서
강지원하고 싸운다고 함.
그러다 갑자기 박대성이 성명준을 언급했고,
성명준은 박대성? 누군지도 모르고 인기도 없는
경량급하고는 안싸운다고 했다가, 미리 얘기가 되어있던것 마냥~ 갑자기 야차랑 1억에 계약함.
뭔가... 전개가 급박하고 부자연스러움..
야차에서 대본,연출 준비 해놓고 배우(성명준) 섭외한 느낌. 손해보는 상황이면 움직이지 않는, 성명준 표정도 뭔가 부자연스럽(?) 굳어 있는듯한 느낌이고.
이게 붙는다 한들 양쪽다 손해.
박대성이 지면 당연히 개쪽이고, 이기더라도 손쉽게 못이기면 아마추어한테 간신히 이겼다고 악플달림.
성명준도 마찬가지.
지면 악플 달리는거고, 손쉽게 못이기면 인천대장 맞냐는둥, 어지간한 헤비급은 다 이긴다면서 은퇴한 경량급을 간신히 이기냐면서,프로헤비급 선수는 언급도 하지말라면서 악플달리게 되어있음.
어거지로 분위기 형성되고 등떠밀리듯이 경기 잡히면 모를까, 경기 성사되는거 자체가 악조건임.
그래서 WWE같음. -
작성자꼭그렇게생각해야되냐? 작성시간 26.06.10 확실한건 성명준은 경기를 누가되던 경기한단 마인드던데 .. 누가 붙어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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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틱 작성시간 26.06.11 박대성이 질 가능성은 거의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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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앵그와르 작성시간 26.06.11 제육볶음 사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