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페레이라가
평체로 나와서 싸우는게
베스트라 생각 했는데
저 또한
후덕해진 피지컬을 보며
많이 놀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힘들겠구나 했는데
다시 생각 해보니..
철저하게 의도된
후덕함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추측컨데
나태함으로 불어난 체중이 아니란 가정을 하면
시릴간 좋아하는 거리를
절대 주지 않고
가까이 붙으며
클린치도 불사 하겠다는
근접전 전략으로
또 한번
모두를 놀래킬 거라 내다 봅니다
평범한 겨루기 형태의 싸움으로는
시릴간 한테 말릴거라
판단 한듯 합니다
물론
시릴간의 그라운드는
염려 할 필요가 없기에
들고 나올 수 있는
전략이라 봅니다
킥복싱 클라쓰는...
전성기 아데산야 말고는
샤마한테 비비기 힘들거 같아요
늦어도 3라운드내
샤마 KO승 보고
1~2라운드에
KO나올 확률 70%이상
봅니다
저는 태생이
판정가면 누구
KO승 나면 누구
이런걸 못해서
이런 식으로
하는 편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플래티넘골드 작성시간 26.06.12 3라운드 페레이라 KO 믿습니다.
-
작성자코리아나콘다좀비 작성시간 26.06.12 1라 페레이라 케오승
-
작성자뿌유 작성시간 26.06.12 간이 써밍에 대해 죄의식이 없고 노리고 하더군요.. 존스랑 똑같음.. 그래서 써밍으로 유리해지고 케오내고 그런 그림만 안나오면 좋겠음.. 아님 눈찌르면 바로 감점주던지
-
작성자나는 된다!! 작성시간 26.06.12 드릴새기는 반칙이 너무 심함
-
작성자니 복식 호흡하나 작성시간 26.06.12 페레이라 펀치가 묵직해서
압박후 ko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