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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감상평

뉴욕타임즈에서 맥그리거 약물사용 탐사보도를 터뜨렸네요

작성자빌드타이거|작성시간26.06.13|조회수1,698 목록 댓글 13

맥구의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가 nfl mlb에서 톰브래디 오타니 등을 치료한 팀담당 주치의정도 되는 인물이고
그사람이 회복과정에서 약물 사용과 편법으로 허가를 받게 도와줬다는 내용의 기사네요

뭐 대충 다들 알고있었던 사실이지만 아예 익명의 내부자가 약물이 맞다며 확인을 해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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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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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빌드타이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본문에서 말했듯이 정황으로 거의 자백한 꼴이라 다들 알고있었지만 아예 제보를 받고 확인을 해줬죠.
    그리고 치료과정에서 쓰이는 불가피한 성분이 들어간게 아니라 그냥 치료라는 명목을 달고 경기력 향상용 ped를 해버려서 문제가 됐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하고곶 | 작성시간 26.06.14 빌드타이거 맥구 그때 근육이랑 코자라는 속도가 말이 안댔져 장님이라도 약빤줄 알아챘을듯
  • 작성자Capitalism | 작성시간 26.06.13 전 그냥 맥구문제로 ufc가 usada랑 계약 끊을때부터 약물은 관심에서 지웠습니다
  • 작성자벤로스웰 헌즈 조칼자게46 | 작성시간 26.06.13 저정도면 톰브래디나(약물러인지는 모르겠지만),아시아의 영웅 오타니도 같이 나락 보내는거 아닌가요?
    맥구한명이 아니라 나머지 둘도 슈퍼스타인데..
  • 답댓글 작성자빌드타이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상당히 시간이 지나간 이슈인 맥그리거를 도구로 써서 mlb가 la 다져스를 저격하는 상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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