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준과의 대결에 세후 1억이면 거의 1억 3천만원 파이트 머니로 달라는 건데
야차감독이 못준다고 거절했고 광남 신승민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저 같아도 광남으로 가겠습니다. 광남은 5천만원 받겠다고했지만 그 이하로도 경기한다고 했었습니다
최원준이나 광남이나 크게 화제성은 차이 안나지만 그래도 경량급 프로파이터 VS 아마추어 헤비급 이게 더 기대가 되기
때문에 이 경기 화제성은 광남이 최원분 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1억을 요구할수 있는 선수는 블컴에선 코갱정도죠 성명준이랑 친해서 안싸울 가능성이 높지만요
황인수 2차전 조건으로 로드에 5천만원 요구 했을때도 정문홍 대표는 먹금을 했던적이 있었죠
황인수 2차전 조건으로 5천만원도 못받는 선수가 아무런 서사도 없는 성명준과의 대결에 세후 1억을? 요구하는것 자체가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걸 방증하는 셈이죠
선수들이 자꾸 체급이니 돈때문에 안하니 자꾸 빼면 뺄수록 성명준 기만 살리는 꼴인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광남이 그나마 남자 답네요
역시 헤비급 복싱챔피언을 실질적으로 복싱으로 제압했던 전적이 있어서 깡다구는 좋은것 같습니다
과연 인천 헤비급 챔피언 성명준을 페더급인 광남 신승민이 이길수 있을런지 기대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igerKing 작성시간 26.06.13 지금의 광남은 전혀 기대가 안되네요..
-
작성자고든램지 작성시간 26.06.13 맘모스가 해야지 사기 당해서 돈 없다며
-
작성자꼭그렇게생각해야되냐? 작성시간 26.06.13 성명준이랑 경기하면 인생최대 파머받는건데 ㅋㅋㅋㅋ 1억3천같은 소릴하네 ㅋㅋㅋㅋ 극우충답다
-
작성자시실리마피아2 작성시간 26.06.13 세전3천만받아라
-
작성자캌캌캌 작성시간 26.06.14 우리나라 격투 인재풀이 없긴한가보네요
학교 싸움짱이 몇년 운동했다고 그냥 들어가서 팰사람이 이렇게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