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만물의 기운이 알렉스 페레이라에게 마치 원기옥 보내듯이 페레이라 분위기인듯하고..
저역시 마음은 페레이라지만..
지금까지 많은 거듭 예상을해오면서 느끼는건..마음보다 머리로 예측했을때가 확률이 높더군요..
아마 페레이라는 상당히 공격적으로 전진하며 지난 안칼라예프를 잡았을때처럼 펀치연타로
우세한 펀치파워를 앞세워 경기를 장악해나가려 할것같은데..
시릴간은 너무 빠르죠..페레이라는 빠른편인 선수는 아닙니다..
더욱이 이번엔 상당히 높은 체중으로 나서는데..사실 체급맞춘다고 고체중으로 나오는건 별로 좋은선택이 아니라고봅니다..
시간에 맞춰 육체를 개조해도 별로 좋은것이 아니라고보는데..페레이라에게는 이게 장기간 계획인건지 모르겠네요..
더욱이 페레이라의 카프킥이 먹히기엔 시릴간의 거리가 너무멀고 스탭도 좋기떄문에 카프킥조차 닿기가 쉽지않아보이고..
아스피날처럼 빠르고 강한 선수의 압박에도 버티며 오히려 유효타가 앞섰던 시릴간인데..
페레이라가 굉장히 어려운 경기를 할것같습니다..그래도 한방이 터지면 페레이라겠지만..
객관적인 전력에서 시릴간이 조금더 우세한것같네요..
시릴간의 ko승이 될것같지만..판정으로간다해도 시릴간이 되지않을까싶네요..
하지만 모두가 원하는만큼 저역시 페레이라가 ko로 이기면서 대회장 분위기를 제대로 달궜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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