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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감상평

토푸리아가 타이 클린치에 대처를 잘 못하더군요

작성자트와일라이트|작성시간26.06.15|조회수635 목록 댓글 4

게이치가 자기 나와바리에서 정말 무서운 모습을 보였던 시합이 라파엘 피지예프전 입니다.

 

피지예프가 당시 6연승에 직전 시합 안요스를 KO시켰고 밀도 높은 양훅과 빠른 콤비네이션이 일품인 선수인데 

 

게이치한테 목덜미 잡히고 그거 뿌리치다가 어퍼 맞고 이거 반복되면서 시합이 완전히 말렸죠

 

토푸리아는 피지예프보다 더 잘하긴 했고 피니시도 노려 볼만 했는데

 

시합 전반적으로 게이치한테 타이 클린치 한번 붙들렸다가 뿌리치고 나올때 나오는 잔잔바리 공격들에 대비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저런 상황에서 토푸리아의 레프트가 게이치를 잡아 먹을 거라고 예상 했었는데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이길 수 있었던 시합을 패배 한 것으로 느껴져서 많이 안타까웠네요.

 

거기다 부상이 너무 심한 상태로 시합을 지속해서 선수 생활이 가능 할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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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용이아부지 | 작성시간 26.06.15 게이치의 잽과 더티복싱에 졌음
  • 작성자로도스MAN | 작성시간 26.06.15 ㅈㆍ도 피지에프 전 재탕 예상
  • 작성자내일의케이왕 | 작성시간 26.06.15 게이치가 사이즈 차이 제대로 잘 활용한것같아요. 전략수행 완전 정확했던듯... 그리고 체력 서로 빨렸는데 오히려 게이치가 더 빨린것같은데 스탭 토푸 먼저죽은거보면 역시 5라 존나 뛴 게이치 연륜이 느껴진경기
  • 답댓글 작성자트와일라이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맞아요. 게이치도 체력 빨려서 줄타기 느낌이였는데 토푸리아가 완전히 연소 되었던 것 같아요. 그와중에 게이치 포커페이스 유지하는거 보면 님 말씀처럼 연륜을 무시 못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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