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니 - TKO 얼굴 만신창이 얼마 후 은퇴
퍼거슨 - 심판 스탑 TKO 얼굴 만신창이 나락
하빕 - 레그킥 허용하다 그라운드 끌고가서 하빕 승리
챈들러 - 챈들러 이 경기후 경기 생각하면 맷집 맛가기 시작
찰스 - 스탠딩 싸움 하다 허용하고 진짜 골로갈 뻔했으나 그라운드 싸움으로 가서 역전승
피지에프 - 얼굴 망가짐
포이리에2 - 이후, 생드니, 마카체프, 할로 경기 생각하면 골로감
맥스 - 1라운드 코 골절 모르면 맥스도 몰랐음
피지에프2 - 그로기도 오고, 맷집 깎임
핌블렛 - 판정까지 가고, 눈도 찔리고 말이 많았으나 타격 허용 심함
토푸리아 - 코 + 양쪽 안와골절 ... 추후 선수 생명이 비관적
걍 라이트급 로메로 같은 수준
차이점이라면 챔프도 몇 번 올랐고 맷집도 미친편
제가 느끼는 공통점이라면 게이치전 이후로 뭔가 맷집이 다 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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