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가 계체에서는 오히려 시릴간보다 1kg 더 나갔지만 뱃살도 나오고, 근육질에 체지방 낮고 빵도 두꺼운 네추럴 헤비급 시릴간에 비해 억지로 불린 티가 나더군요. 페레이라가 라헤에서도 그리 빠른 스타일이 아니였는데 아니나다를까 더 굼떠 보이고 체력소비도 간에 비해 많더군요.
토푸리아도 라이트급에서 뛰기에는 단신으로 펀치력으로 어느정도 상쇄했지만, 결국 롱런하기에는 한계가 보이네요.
타고난 체격으로는 적정 체급에서 싸워야지 키워서 월장해서 싸우는 것은 종합격투기에서는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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