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크게 바꼈으리란 생각은 안들지만 원래 평체도 100중후반 되던데 굳이 짧은 시간 무리한 증량 하지 않고 평체 정도로 맞춰서 준비 했으면 어땠으려나요.
아무리 그래도 카프 몇대는 넣을만 한데 스피드가 강점인 선수는 아니지만 유독 오늘 둔해 보이긴 하더군요.
상체 움직임이나 스텝이 확실히 차이나 보였습니다.
빠따아 충분 하니 차라리 기동력에 더 중점을 뒀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나저나 한국 나이 40이던데 나이가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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