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페레이라..
저는 다수의 의견과 이 선수가 내추럴 헤비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194cm의 시릴 간은 몸에 빵이 좀 차있는 느낌이라면, 페레이라는 골격으로 다져진느낌.
머리크기도 그렇고, 내추럴 헤비급 거인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오히려 존스는 내추럴 헤비급이 아닌 느낌.
그런데 왜 미들, 라헤에서 뛰고 성과가 좋았냐 얘기 당연 할수있다고 보는데
저는 페레이라가 내추럴 헤비급 골격이지만 헤비급이 전성기라고 생각안합니다.
가장 경쟁력있고 전성기 체급이 미들, 라헤이긴 하다고 봅니다.
페레이라는 일단 느립니다.
저는 미들때도 안빨라보엿고, 라헤때도 마찬가지엿어요.
애초에 스피드는 어느체급이든 경쟁력없었다고 봅니다.
대부분 페레이라 상대들이 페레이라보다 빨랏다고 봅니다.
단 그럼에도 왜 이겨냇냐.
당연히 기술, 정확도, 테크닉, 파워도 있지만
저는 기세라고 봅니다. 이게 가장 크다고봐요.
미들에서는 골리앗이었을겁니다. 상대는 분명 맞추고 맞춰도 전진하는 골리앗같은 선수에게 서서히 잠식당하는거죠.
파워와 기세, 그리고 미친 빠따에 상대는 기세가 꺾이고 당하는거죠.
근데 이게 라이트헤비급에서는 덜통하죠.
헤비급에서는 아얘 안통하구요.
보통 작은체급에서 올라온 선수의 무기는 스피드죠.
스피드는 당연하게 가네에게 발렷죠. 근데 스피드는 미들때도 발려왔습니다.
미들때는 그걸 버틸 힘과 기세가있는데
헤비급에서 뛰어온 선수에겐 안먹히겠죠.
자기랑 비슷한 사이즈에 (힘도 큰차이없음)
자기보다 더 빠르고
자기보다 더 스텝경쾌하고
자기보다 더 익숙한 체급이고
자기보다 더 테크닉적인 시릴 간에게 지는건 어쩌면 당연한것같습니다.
페레이라가 경쾌한 스텝으로 변할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고로 제 생각은
페레이라는 본투비 헤비급 체질의 타고난 골격 고질라다
다만 스타일상 본인에게 경쟁력있는 체급은 자기보다 훨씬 작은 미들,라헤였다
라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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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도스MAN 작성시간 26.06.15 후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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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십자꺾끼 작성시간 26.06.15 빠르지도 않았는데 더 느려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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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침없이하이모 작성시간 26.06.15 결과 모르고 1라만 보면 크게 밀린거 같진 않았어요~ 2라에 들어가다 앞손이었나? 핀포인트 같긴 했는데 그 후 정줄 잡고있는거 보면 후두부가 영향 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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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nawhite 작성시간 26.06.15 저도 동의합니다
2라 시작하고 조급해 보이길래
1라가 안풀려서 저러나 하는데…
큰게 터졌고
후두부로 아예 간거라고 생각해요 -
작성자호랭이소나무 작성시간 26.06.15 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