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누급 천외천의 경지에 이른 펀치는 조금만 정타로 들어가면 바로 상대방 전원OFF되니 역설적으로 많이 맞을 일은 없는데
그보다 바로 다음급은 헤비급의 미오치치, 오늘 경기한 게이치같은 돌주먹이 오히려 상대 선수 내구성은 더 박살내는듯. 물론 이 정도 펀치도 한방 실신이 충분히 나오지만 상대방 정신은 살아있어서 심판이 말리기는 애매한 상태로 계속 맞는 일이 많으니 맷집 멘탈 모두 너덜너덜해짐. 오늘 토푸리아나 예전 미오치치전 헌트가 그런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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