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카랑 할때도 잽 많이 맞고, 할로한테도 안면 많이 내주긴 했죠.
그리고 게이치의 빠따가 어나더레벨이라 치고..
근데 그런걸 떠나서 볼카나 할로랑 할때의 그 침착함, 냉정함이 전혀 안보였어요.
토푸의 파이트 아이큐가 꽤 높다고 생각했는데, 경기 전 표정부터 프로가 아마추어 상대할때의 자만심에 찬 얼굴을 하더니
결국 그 전 경기들에서 보여준 침착한 경기 운영은 전혀 안보이고, 스스로 말려버린 느낌이네요.
너무 상대를 얕잡아본건지, 아니면 토푸보다 11살 더 많은 게이치가 아직 넘사벽으로 센건지..
게이치가 이기더라도 개싸움에서 한방 걸려 토푸가 넉아웃되는 그림은 생각해봤어도 이런식으로 초반 안와골절로 양눈 다 나가고
복날 개처럼 뚜드려 맞다가 셀프포기 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귀두래곤 작성시간 26.06.15 영혼의 바디뿌수기가 마지막 기회였는데 ㅋㅋ
-
작성자아디다스 작성시간 26.06.15 원래 하이레벨에선 다 예전에 잘 됐다고 지금도 잘 되지 않더라고요.
-
작성자코리아나콘다좀비 작성시간 26.06.15 극초반에 이미 안와골절이라 꼬인게 맞는거 같긴 하지만 저도 시작할때 표정이 평소랑 다르다고 느꼇습니다
이상한 느끼한 웃음짓고 있는데 좀 이질적인 느낌이 들던데 저만 느낀게 아니군요
플러스로 그동안 했던 멋진 반삭 말고 요상한 잼민이 머리했던데 그것도 이상.
복귀가 가능할지 의문인 부상인데 잘 회복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신황제쇼군 작성시간 26.06.16 1라 2분안에 빨리 ko시켜볼라고 전진하는게 성급했죠 잽맞고 들어가야지 했는데 펀치력이 오함마고 눈 바로 맞고 안와골절ㅠ
-
작성자Joe. 작성시간 26.06.16 게이치 빠따가 규격외여서 당황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