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_J5_IhRTvWI?si=kc-EQapKPC6sLzwu
원래 토푸리아는 더 헤드무빙을 많이주고 페인트도 많이줍니다.
게이치가 잽을 잘치긴했지만
사실 볼카나 할로웨이도 잽이 좋죠. 할로웨이는 앞손 맞추면 바로 원투 맞추는 선수고.
근데 토푸가 잽을 그리 잘맞는편은 아닙니다. 붙은 상황에서 어퍼는 원래 토푸가 맞을만한 펀치였다고 해도 거리가 있을때 헤드무빙과 훼이크가 너무 없이 막들어간 느낌
오늘은 백악관경기라 진짜 2분만에 끝내고 싶었을 수도 있고 상대도 약하다고 생각해서인지 그냥 별 경계심없이 들어가네요.
웃긴게 눈이 잘 안보이던 4라운드에 잽을
더 많이 피합니다. 눈은 안보여도 헤드무빙이 생기니 오히려 덜 맞더군요
같은 생각을 마스비달도 했길래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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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리보가드 작성시간 26.06.16 1라 안에 끝내려고 했고, 가능하다고 100% 확신했던거 같내요
그게 모든걸 꼬이게 한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조제완료 작성시간 26.06.16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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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소금타로 작성시간 26.06.16 지가 한말 지켜려고 배짱부리다 당했다 봅니다 원래 어제 처럼 싸우는 선수가 아닌데 영리하게 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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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빌드타이거 작성시간 26.06.16 볼카도 토푸리아전에 평소랑 다르게 너무 아데산야처럼 싸우려고 했죠. 당시 토푸리아는 받아줄 필요가 없는 신삥인데 받아준거라 그만큼 쎌줄 몰랐고 야이르처럼 탈탈 털어버릴줄 알고 방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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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듬파워 작성시간 26.06.16 바디로 주저앉히고 그라운드에서 어떻게든 피니쉬시켰어야했는데 다급했는지 마무리가 좀 아쉬웠음.. 그뒤로 체력도 털리고 무너져서 결국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