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스탑이 빠른편 아니었나요?
페레이라 전은 선수보호 측면에서 그랬던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에이맨 자하비는 쓰러져도 눈 안풀리고 바로 일어나려 하는데(물론 중심은 못잡았습니다만) 바로 TKO로 끝났고
지금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다른 시합도 한두개는 그런 타이밍에 끝낱다고 봅니다.
특히 에이맨 자하비는 알도전에서도 비슷한 정도의 그로기가 왔는데 시합을 뒤집어냈던적도 있고요.
다른 대회였다면 확실히 끝나도록 조금 더 두고 봤을법한 상황에 심판이 종료를 선언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기념비적인 대회인만큼 경기를 늘어지지 않게 하려는 의도였을까요?
물론 심판진은 유엪씨 소속은 아니지만 미국소속이긴 하니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