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좆간의 두 가지 필살기.
불합리한 써밍이 막히면 간교한 후두부 필살기로 적을 파쇄함.
아주 간교한 게 일단 귀 뒤쪽 합법적인 부위를 타격함.
심판이 이 색기 또 후두부? 아, 후두부가 아니네?
이렇게 긴가민가하게 만든 상태에서 냅다 후두부 갈김.
심판이 이 색기 이번엔 후두부 같은데...?
다시 의심할 때 귀 뒤쪽 갈김.
이러면 보통 상대는 충격을 받아 경기가 끝남.
근데 경기가 안 끝나고
심판이 눈에 불을 켜면서 후두부만 보기 시작하면
이 틈을 이용해 냅다 필살기 불합리한 써밍.
처음부터 후두부만 노리는 심판이 오면 처음부터 냅다 써밍.
해비급의 원흉 시좆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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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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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르테가 작성시간 26.06.17 존존스와의 반칙왕중왕전에서도
1라 시작과 동시에 로블로를 작렬 ㄷㄷ
진짜 어떤 의미에선 정말 대단한 놈임 -
답댓글 작성자시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필살기 2개를 염두해온 데빌 존스의 허를 찌른 거죠. 아주 간교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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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찐남매 작성시간 26.06.17 로블로+써밍 콤보였습니다ㅋ 써밍은 존스가 피했죠ㅋ
결과는 내동댕이 목따기.. 지금보면 그라운드 엘보좀 때리지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시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찐남매 데빌 역시 눈과 후두부 피해를 막고자 얼른 끝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