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견은 후두부에 관계없이 간이 압도한 경기라고 보지만,
반칙당한, 그리고 호감인 페레이라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아스피날은 유엡에 너무 네거티브하기에
은가누 같은 일이 재발할 것 같네요.
모두에게 피로감이 있으니까요.
아스피날은 방출시켜서,
은가누와 싸우고, 복싱하고 돈 많이 벌라고 하고
간이랑 페레이라와 싸우면 좋겠네요.
인크레더블 호킨을 코메인으로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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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선일이야진짜 작성시간 26.06.17 페레이라는 기대감이 사라져서 그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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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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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캥고 작성시간 26.06.17 이건 너무 멀리가신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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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herdo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버지가 과들루프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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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려인선비 점잖성(올핸몸짱되기) 작성시간 26.06.18 저는 바로 리매치는 좀 명분없고 각자 시합 하나씩 한후 시릴간은 승패와 상관없이, 페레이라는 이긴다면 리매치 붙이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