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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감상평

토푸가 게이치 빠따가 무섭긴했나보네여

작성자마하고곶|작성시간26.06.17|조회수1,826 목록 댓글 14

할러웨이때와는 다르게 시작하자마자 땅찍기 시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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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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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캥고 | 작성시간 26.06.18 거의 예전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이죠..ㅋ
    역시 지면 안되는거임
  • 작성자Priceless | 작성시간 26.06.17 무서워했으면 아웃파이팅을 걸던지 레슬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했겠죠. 그런데 맞다이를 서슴치 않았기에 무서워했다는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의 플랜이나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게이치의 펀치 볼륨과 파괴력이 토푸리아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어 균열을 낸거죠.
  • 작성자사울앤킴 | 작성시간 26.06.18 무섭기는 커녕 개무시하다 말린거죠. 잽도 셋업도 없이 거리좁히다가 잽이랑 어퍼 쳐맞고 눈탱이와 함께 겜터졌죠. 그렇게 쳐맞고 2라 바디로 다운시킨거보면 대단한 넘이긴한데 이번 게이치 준비한걸보면 신중토푸엿어도 박빙이었을것 같네요.
  • 작성자호월좌 | 작성시간 26.06.18 무서워한건 아닌데 무서워했어야했죠
  • 답댓글 작성자주도산토스 | 작성시간 26.06.18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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