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릴간을 막을자는 오로지 은가누뿐이라고 봅니다
무릎 나간상태로도 시릴간전 승리했죠
호킷은 너무작고 볼코프는 발이 부러진상태였는데도 거의 동급이였으니
아무리 생각해도 아스피날까지 지면 은가누밖에 없는것같습니다
만약 존스를 이길자가 나타난다면
전 그것도 은가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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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강페돌 작성시간 26.06.17 은가누 지금은 가네에게 힘들듯 합니다...나름 전성기때도 타격에서 밀리고 레글링으로 힘겹게 승, 지금 나이들어서 그만큼 퍼포먼스가 안나올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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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앵그와르 작성시간 26.06.17 미오칙2차전 은가누는
그냥 역대최강임 ㅎㅎ -
작성자걍 다 약물써 작성시간 26.06.17 이미 은가누, 볼코프한테 막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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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명사자 작성시간 26.06.18 볿코프는 100%승인데
가네도 쪽팔려서 볼코프 못쳐다보고 도망 -
작성자[섹벽]짱가 작성시간 26.06.18 아스피널이 피니쉬 시킨다고 봅니다. 1차전도 눈 안찔렸으면 결과적으로 아스피널이 피니쉬 시켰을거라고 보구요. 시릴 간이 초극강 아웃파이팅 짤짤러라 움직임 쌩쌩한 1라운드에 타격만으로는 아무도 시릴간 못잡죠. 체력이 떨어졌을때 결국 엉켜서 아스피널이 넘길거고 그때 그냥 손쉽게 끝낼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급 불문 탑급 선수중에 시릴간 그라운드가 역대 최약체로 보여집니다. 시릴간이 볼코프 1차전은 손쉽게 이겼어도 2차전에서 편파승 한건 신중 볼코프가 그라운드에서 깔아뭉갰기 때문이죠. 시릴은 아스피널한테 깔리는순간 끝이라고 봅니다. 2~3라운드안에는 깔리게 되있고 엉키면 체력 빠져서 탭칠걸로 예상합니다. 존스에게 그라운드 초살당하고 은가누,볼코프에게 깔려서 개벼지는 시릴이 현 헤비급 최고의 그래플링 스킬을 갖춘 아스피널에게 안될거라고 봅니다. 아스피널이 빠르고 빠따좋고 타격까지 좋은거지 근본은 주짓수고 올라운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