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수단을 정당화 한다고
평소 얼마나 마인드가 썩었으면
반칙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황당할 뿐이네요. 몇년전 복싱에서도
후두부 가격으로 장애인이 된 선수도있었죠
글러브로 쳐도 장애가 생겼는데 팔꿈치로
몇번이고 찍어 눌렀는데 그냥넘어간다구요?
솔까 진짜 싸이코패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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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국격투기공사 작성시간 26.06.17 아스피날아 제발 실신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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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iceless 작성시간 26.06.17 진짜 저거는 평생 후유증 올 타격들인데.. 분명히 때리면서도 이거 반칙성이라는걸 선수 본인은 당연히 알건데... 진짜 싸이코패스 그 자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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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이 불어 오는곳~~ 작성시간 26.06.18 저런 ㅂㅅ 은 그냥 퇴출이 답. 공정한 경쟁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대결은 의미가 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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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월좌 작성시간 26.06.18 저도 후두부 때리는거보고 딱 저 짤에나온 권투선수 생각나더군요 후두부 진짜 위험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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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그래서어쩔 작성시간 26.06.18 이번에 확실히 제재를 하고 선례를 남겼어야하는데,
간을 싫어하는 맘과는 별개로 이런 큰 경기에 찝찝함이 남는건 짜증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