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가 할러를 이긴다면 11월 MSG에서 게이치와 타이틀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게이치는 현재 6개월 메디컬 서스펜스 상태지만, 오른손과 왼쪽 무릎 MRI 결과가 문제없으면 조기 복귀도 가능합니다.
아니, 게이치는 의료진 속이고 다리가 뽀개졌어도 싸웁니다.
메인: 코너 vs. 게이치
코메인: 간 vs. 아스피날
매인 카드: 최두호 vs. 로페즈, 페레이라 vs. 호킷
UFC 입장에서도 코너를 뉴욕 MSG 메인 이벤트로 세우는 건 ㄱ ㅐ매력적인 카드입니다.
챔피언 게이치와 코너의 대결은 화제성과 흥행성이 모두 보장되고, 중계사인 파라마운트+ 역시 대단히 반길 만한 매치업입니다.
물론 아직은 가정이지만, 코너가 할러웨이를 꺾는다면 11월 MSG에서 게이치에게 타이틀 도전하는 그림은 생각보다 현실성 있다고 봅니다.
* 백업: 사루키안
* 후원: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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