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칙도 경기의 일부분으로 인정해야 할 거 같네요
자연스레 티안내게 경기에 잘 녹여내는것도
그냥 실력으로 봐야겠네요..
부정하고 싶었지만 UFC 심판 관련자나 옹호자들 보면
마인드 자체가 그런거같아 어쩔수가 없는것같네요
백날 치사하다 더럽다 외쳐봤자 씨알도 안먹히고
눈찔려도 하남자라 조롱당하고
후두부 맞아도 흥분하는 과정에 그런거다라고 하고
답이 없네요
ufc 관련자들이 이런마인드니까
약물도 뭐 다들 쓰는건데 걸린 존스도 재수없게 걸린거거나
아니면 남들 다 빠는거 조금 더 빤거 뿐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같아 청렴하게 싸울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보네요
약물 로블로 찌르기 뒤통수 이런거에 대해서
이제 선수들도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정직하게 싸우는거 자체가 그냥 멍청한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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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코끼리 작성시간 26.06.20 근데 반칙을 하는놈이 심하게 계속하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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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군수앤로지스 작성시간 26.06.20 스포츠에서는 멀어지고 규모 큰 야차클럽되는거죠. 혐오 단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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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터스 작성시간 26.06.20 또 댓글에 타인을 소시오패스라고 모함하는 악플러가 있군요. 이런 악플 근절될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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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객임 작성시간 26.06.20 ufc 자체가 양아치 단체죠
수익도 선수에게 배분도 제대로 안하고 -
작성자농담입니다람쥐 작성시간 26.06.20 고의성이 없어야 이해라도하지..이건 뭐 하라고 떠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