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라는 글로벌 공룡 OTT에도 불구하고,
은가누 화제성은 페레이라와 가네에게 2~3배 차이로 밀리고 (플랫폼 파급력 감안하면 더 큰 차이)
UFC백악관은 역대 UFC 최대 화제성을 기록.
한때, UFC를 능가하는 존재 였던 론다로우지도 많이 죽음
무게감 떨어진다는 토푸vs게이치의 UFC메인이벤트의 화제성도
'넷플릭스 + 론다로우지 이름값'을 뛰어넘음.
넷플릭스 이벤트의 시청수치는
그냥 틀어두고 있다 론다 경기만 살짝 본 사람이 많은 느낌.
UFC는 맥그리거 카드도 아낀 채로,
데이터로 보이지 않는 상징적 효과까지 더하면
백악관 대회는 성공적이라 봐도 될 듯.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백악관이라는 상징성이 경기내용에도 영향을 미친듯 합니다.
-
작성자마하고곶 작성시간 26.06.21 당연한거 아닌가여?
-
답댓글 작성자하늘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당연한 결과죠.
-
답댓글 작성자하늘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플랫폼 차이에 의한 저관여 시청층 차이죠.
구글트렌드란게 유져가 직접 검색, 재생산하는 수치가 잡히는거라 적극적 사후 소비와 실질적 화제성을 파악하는데 훨씬 유의미하죠.
요즘 방송도 시청율보다 중요한게 화제성지수예요. 단순 시청율만보면 어르신들보는 주말연속극이 취사병이나 멋진신세계보다 훨씬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