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증오의 군주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악마술사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스토리 밀고 있는 와중에
티리엘이 등장하네요
와~~ 티리엘이 등장하니 진짜 반가웠습니다.
디아3의 추억이 떠오르고
로라스가 티리엘을 포옹하면서 반가워하는 모습에 진짜 뭉클했습니다
이거 거의 치트키 수준의 등장씬이었네요
다음 스토리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성기사로 다시 서막, 1막 순으로 진행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왜냐하면 앞의 내용이 가물가물합니다. 요새 리니지 클래식 게임을 보다가 디아4를 보니
나름 괜찮았던 게임이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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