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BBC다큐를 보다가 캡춰를 했습니다.
1993년 홍콩의 카이탁(옛 홍콩 공항)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기류가 험하고착륙 시점을 예측하기 힘든 위치에 자리잡은 공항이었음
많은 착륙사고 사건이 있었지만 이 공항 덕분에 우리나라 기장들의 실력을 인정받은 계기가 됐었음
대한항공의 한국인 기장들이 짧은 교신으로도 착륙을 잘 했었다고 하죠.
특히 밑에 영상 캡춰는 착륙 직전 급격한 기류변화로 추락을 할뻔한 상황 혹은 추락 직전이었지만
기장이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순발력을 시도 합니다.다섯 여섯개의 렌딩기어는 동시에 착륙을 해야 터지지않고 안전하게
떯어질 수 있는데 선로를 이탈하는 찰나에 당시 가장 무거운 저 비행기를 가지고 속도를 초속2미터로 줄입니다.(기장의 팔 다리 근육 파열 되지나 않았을런지.) 급하강 낙하를 하려는 순간 다시 속도를 내어 몸체를 기울고 한쪽 렌딩기어로 지탱해서 몸체를 돌려 안전하게 착륙..지금도 파일럿 학교에서는 전설이 되어버린 이야기라고 합니다.
장시간 비행 시간 기록을 보유한 세계적인 파일럿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멕시코,러시아,프랑스,태국등이 있지만 대부분 파일럿학교 출신 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파일럿은 공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이라고 합니다. 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계의 메시날두 작성시간 13.02.13 러시아 비행기는 목숨 걸고 타야하죠. 조종사 문제보다는 기체 문제가 더 심각...
-
작성자이슬은 집에 작성시간 13.02.13 이 BBC 프로그램 이름 좀 알수 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사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13 에어버스 다큐멘터리입니다. 이 영상은 렌딩기어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입니다.찾아보시면 이 영상과 관련된 뉴스나 다큐 많습니다. 이메일 남겨주세요.
-
작성자다크킬러 작성시간 13.02.13 저 영상의 조종사는 외국인이고 저 무리한 착륙으로 징계내지 해고되었다고
저번 영상에서는 그렇던ㅡㅡ -
답댓글 작성자사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13 무리한 착륙이라니 ㅋ 공항 활주로는 착륙을 해도 좋다는 관재탑의 승인이 있어야지만 착륙이 되는거에요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착륙 직전에 역풍이 불었던거네요